거부장
고기 세종

정육왕의 평강추
“파절이 올린 돌판 삼겹살과 볶음밥이 본질에 충실해요”
- 파절이최고단맛과 새콤함이 적절해 최고
- 생삼겹살신선하고 잡내 없이 깔끔함
- 구운 김치와 마늘삼겹살과 잘 어울림
- 생삼겹 100g 6,500원
- 업장 앞 소량
- 매일 10:00-22:00
- 분위기
- 옛날 식당 느낌, 투박하고 정감 있음
- 재방문
- 동네에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은 갈 듯
- 이럴 때
- 옛날 돌판 삼겹살 좋아하는 분
- 팁
- 김치는 물어보고 구워야 해요
- 볶음밥 위에 파절이를 더 올려 드세요
- 볶음밥은 눌려서 누룽지 만들어 드세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