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장나라
중식 인천 부평구

히밥의 평추천
“바삭한 옛날 탕수육과 불맛 간짜장이 저렴해요”
- 탕수육최고옛날식, 튀김이 바삭하고 생각보다 맛있음
- 간짜장맑은 스타일에 불맛이 상당함
- 짬뽕약간 맑은 스타일, 5,500원이면 괜찮음
- 짜장면 현금 4,000원
- 분위기
- 옛날 향수를 느끼는 10년 전 분위기
- 서비스
- 셀프 운영, 부부 사장님이 직접 조리
- 재방문
- 다음엔 소스를 따로 달라고 하겠다고 함
- 이럴 때
- 학생, 저렴한 동네 식사
- 가성비
- 가격이 저렴하고 만족스러움
- 팁
- 찍먹은 주문 시 소스를 따로 요청
- 현금 결제 시 500원 할인
- 주문 후 선불, 빈그릇과 음식은 직접 가져오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