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집
분식 서울 용산구

쯔양의 평추천
“멸치육수 수제비와 국수가 담백하고 양이 푸짐해요”
- 수제비최고손으로 뜬 반죽, 할머니 수제비 같은 맛
- 멸치국수시장 멸치국수처럼 안 달고 안 짜요
- 김밥단출하지만 추억의 맛으로 맛있어요
- 분위기
- 포장마차 같은 외관의 43년 전통 노포
- 이럴 때
- 근처 직장인 식사, 집밥 느낌 식사
- 가성비
- 저렴하고 양이 많음
- 팁
- 소금, 후추, 고춧가루를 곁들이면 풍미가 올라요
- 비빔국수는 고명 양을 조절해 달라고 요청 가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