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향가
중식 서울 송파구

서울 사는 남자의 평추천
“불맛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이 디테일까지 살아 있어요”
- 탕수육 소자최고바삭하고 소스 넉넉, 고추기름이 킥
- 진미 짬뽕진한데 깔끔, 불맛과 실한 오징어
- 오픈 시간에 가서 30분
- 분위기
- 홀과 테이블석이 있고 회전율이 빠름
- 서비스
- 이모님이 먹는 팁을 알려줌
- 팁
- 족발과 마파두부 덮밥도 유명함
- 고추기름만 찍어 먹어도 좋음
중식 서울 송파구

“불맛 짬뽕과 바삭한 탕수육이 디테일까지 살아 있어요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