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들깨 향 진한 칼칼한 감자탕이 30년 단골이 납득돼요”
- 감자탕(소)최고첫입부터 깊고 칼칼, 들깨 고소함
좋았던 점
- 첫입부터 진한 국물
- 우거지 대신 깻잎의 은은한 향
-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
- 가격
- 감자탕(소) 33,000원
- 분위기
- 30년 세월이 담긴 노포 감성
- 팁
- 뚜껑을 열면 연해 보여도 다대기를 풀어 드세요
“들깨 향 깊은 국물의 감자탕이 첫입부터 진해요”
- 감자탕 소자최고깊고 칼칼한 국물, 포슬한 감자
좋았던 점
- 첫입부터 깊은 국물
- 깻잎의 은은한 향
-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
- 분위기
- 세월이 느껴지는 허름하고 정겨운 분위기
- 서비스
- 사장님이 친근하고 호탕함
- 팁
- 주문 시 깻잎을 많이 달라고 하면 더 넣어줌
- 심심할 때 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