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도토리 가루로 만든 면이 쫄깃하고 고소해요”
좋았던 점
- 쫄깃한 면 식감
- 도토리의 고소한 풍미
- 새콤달콤한 소스
- 가격
- 도토리국수 29,000원
- 웨이팅
- 바로 입장
- 재방문
- 여름휴가로 파주에 오겠다고 함
- 팁
“도토리 쟁반국수가 쫄깃하고 도토리전이 바삭해요”
- 도토리 쟁반국수최고새콤달콤하고 쫄깃, 식감이 뛰어남
- 들깨수제비고소함의 끝판왕, 쫄깃함
- 도토리전과자처럼 바삭하고 새우가 탱글
좋았던 점
- 김치가 최고 수준
- 양이 굉장히 많음
- 야채가 아삭해 속이 편안
- 웨이팅
- 오픈 직후 와서 30분 기다림
- 영업
- 오픈 10시 30분
- 분위기
- 매장이 손님으로 꽉 참
- 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