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랑가
일식 서울 마포구

쯔양의 평강추
“장어초밥과 연어뱃살이 입에서 녹고 밥이 달라요”
- 장어초밥최고잡내 없고 100개도 먹을 듯
- 연어뱃살초밥달고 고소해서 최고
- 오토로초밥참치 속살, 입에서 녹음
- 혼자 100피스 먹어도 눈치 안 보임
- 서비스
- 새우 서비스와 식혜, 디저트를 챙겨줌
- 재방문
- 집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
- 이럴 때
- 초밥 좋아하는 사람, 포장보다 매장 식사
- 팁
- 포장보다 매장에서 갓 만든 초밥을 먹기
- 장어초밥은 락교와 곁들이면 좋음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