먹을텐데 맛집 8곳
먹을텐데가 다녀간 맛집은 어디인가요?
먹을텐데는 2026년 영상에서 식당 8곳을 직접 찾아갔습니다. 가장 많이 간 지역은 서울(7곳), 제주(1곳)입니다. 자주 먹은 메뉴는 가오리찜 소(小), 감자 그라탕, 족발 특대입니다.
먹을텐데 지역별 맛집

가오리 찜이 그까 홍어인데 삭힌 홍어가 아니라서 되게 부드럽고 뼈까지 다 먹을 수 있고
여수댁가오리찜 소(小) 1개, 부침개, 계란 프라이, 돌게장(서비스), 맥주, 소주 / 가오리찜 소자 7만5,000원, 덕자 12만 원부터
여기 그라탕 진짜 맛있습니다. 여기 그라탕이 너무 맛있어 갖고 내가 우리 레시피에서 그라탕을 한번 한 적도 있어.
폴스다이너감자 그라탕, 프랑스 버터와 빵, 잠봉뵈르, 와인
여기 가성비 미쳤고 족발 특대가 32,000원인데
일호족발족발 특대, 닭발, 껍데기, 주먹밥 / 족발 특대 32,000원, 미니 주먹밥 3,000원
It's good!
노케찹생맥주, 화이트와인, 모르타델라 피자도우 샌드위치, 초리조 라구 핫도그, 피자빵
It's nothing fancy, but it's seriously delicious.
제일식당삼겹살, 된장찌개, 겉절이 샐러드, 마늘, 김치, 집반찬, 소 무릎연골 수육(서비스)
It's really delicious, truly.
당케올레국수보말칼국수, 삶은 돼지머리고기 1접시, 막걸리, 무침(오징어·멸치·뿔소라) / 보말칼국수 12,000원, 무침 20,000원, 돼지머리고기 10,000원
This is the first restaurant where everything suits my taste.
홍복홍복 특냉채, 양장피, 군만두, 게살산스울, 유린기, 탕수육, 칠리새우, 중국냉면, 삼선짜장면, 볶음밥, 삼선짬뽕
Honestly, I mean I haven't tried that many perilla oil makguksu, but this is the tastiest one I've had.
만천리상회수육 1접시, 동그랑땡 1접시, 녹두전 1장, 들기름막국수, 비빔막국수, 감자옹심이 들깨탕, 지평+느린마을 막걸리 / 반찬 다 시키면 10만원, 술 포함 20만원 정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