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천친정집
한식 부산 연제구

츄릅켠의 평추천
“두부조림과 고소한 섞어볶음이 좋아 혼밥하기 편해요”
- 두부조림최고맵지 않고 고소, 팔았으면 할 정도
- 녹두반계탕자극 없이 깔끔한 정석 국물
- 섞어볶음참기름 고소, 안 맵고 간이 딱 맞음
- 반계탕 10,000원
- 음식 나오기까지 20분 넘게
- 가게 앞 한 대
- 11:30~19:00, 일요일 휴무
- 1인분 주문 가능, 혼밥 많음
- 분위기
- 주택 식당, 홀이 넓은 편
- 서비스
- 사장님이 식사 어떤지 물어봄
- 재방문
- 장어탕 먹으러 다시 가고 싶다고 함
- 이럴 때
- 혼밥, 부담 없는 한 끼
- 가성비
- 만 원에 든든한 한 상
- 팁
- 섞어볶음과 제육볶음은 1인분 가능
- 섞어볶음 시키면 씨약국이 나옴
- 반계탕에는 밥이 들어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