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짜장면 하나만 파는데 은은하고 순하지만 고기가 아쉬워요”
- 분위기
- 오래된 팝송이 흐르고 내부가 큼
“고기 없는 담백한 옛날짜장이라 호불호가 갈려요”
좋았던 점
- 면 식감이 좋음
- 버섯이 큼직하고 씹힘
- 조미료를 거의 안 쓴 듯함
아쉬운 점
- 고기·해산물 식감이 아쉬움
- 셀프 서비스 대비 가격이 비쌈
- 호불호가 크게 갈림
- 영업
- 11:50~15:00, 월요일 휴무
- 분위기
- 주문부터 반찬까지 모두 셀프
- 서비스
- 사장님 얼굴을 보기 힘든 셀프 서비스
- 이럴 때
- 옛날 짜장을 먹고 싶은 사람
- 가성비
- 구성과 셀프 서비스에 비해 조금 비쌈
- 팁
- 영업시간이 3시간뿐이라 미리 확인
- 메뉴는 짜장면 하나뿐
- 물, 컵, 반찬까지 셀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