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갓 간 콩물에 얼음을 넣는 콩국수가 고소하고 크리미해요”
좋았던 점
- 맷돌로 콩 가는 모습 직관
- 쫄깃한 메밀면
- 맛있는 김치
- 웨이팅
- 웨이팅 생김
- 영업
- 매일 11:00~22:00
- 분위기
- 맷돌로 콩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음
- 팁
- 단일 메뉴라 입장과 동시에 주문됨
- 얼음 빙수를 콩물에 넣어 농도 조절
“콩물이 크림처럼 진하고 메밀면과 잘 어울려요”
- 콩국수최고콩 스프 같은 진한 국물, 쫄깃한 메밀면
좋았던 점
- 콩 자체의 단맛이 느껴짐
- 김치가 칼국수집 김치처럼 맛있음
- 얼음을 줘서 농도 조절 가능
- 웨이팅
- 오픈하자마자 왔는데 웨이팅 있음
- 팁
- 얼음을 넣어 차갑게 농도를 묽게 해서 먹기
- 마무리에 설탕을 살짝 넣어 디저트처럼 먹기
- 주문은 메뉴 하나라 들어가면 자동 주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