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분식
분식 경북 구미시

쯔양의 평강추
“참기름 고소한 김밥과 라볶이가 추억의 맛이에요”
- 김밥최고참기름 고소하고 밥이 고슬고슬해요
- 라볶이라면과 떡볶이를 섞은 맛, 라면이 가장 많아요
- 라면할머니가 끓인 건 하나도 안 불었어요
- 김밥 4줄·라면·라볶이 2만 3천 원
- 분위기
- 정겨운 할머니 분식집
- 서비스
- 80세 사장님이 정겹고 인심이 후해요
- 이럴 때
- 추억의 분식이 생각날 때
- 가성비
- 2만 3천 원에 푸짐하게 먹음
- 팁
- 라면은 셀프로 끓여요
- 혼자 운영하셔서 메뉴가 한정적이에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