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비집
한식 서울 종로구

히밥의 평강추
“달달한 두루치기와 저녁 안주 반찬이 술을 부르는 노포예요”
- 두루치기최고달달해서 밥 볶아 먹고 싶은 맛
- 짜파게티짜장면 비주얼, 너무 맛있음
- 떡국사장님 손맛이 살아있음
- 예약 가능
- 저녁 6시 예약 있음
- 낮에 혼자 방문해 식사함
- 분위기
- 할머니 집 같은 노포 분위기
- 서비스
- 사장님이 저녁 반찬까지 내어주심
- 재방문
-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고 함
- 이럴 때
- 회식, 저녁 술자리, 낮 백반
- 팁
- 저녁에 가면 안주 반찬이 더 다양함
- 낮에는 식사용 반찬이 나옴
- 예약 가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