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우재
양식 부산 수영구

츄릅켠의 평강추
“라자냐와 함박스테이크가 둘 다 맛있어 재방문하고 싶어요”
- 라자냐최고소스가 산뜻하고 진해 미트소스 싫어해도 맛있음
- 함박스테이크고기가 부드럽고 소스 간이 딱 좋음
- 해물크림파스타해산물이 큼직, 허브 향 강해 호불호 가능
- 함박스테이크 2만원
- 따로 없어 보임
- 예약제, 메뉴도 미리 선택
- 혼자라도 라자냐 먹으러 올 의향
- 분위기
- 주택 비스트로, 살롱 같은 아늑한 분위기
- 재방문
- 재방문 의사 아주 많음
- 이럴 때
- 데이트, 가족 모임
- 가성비
- 가격대가 가볍진 않지만 재료가 듬직함
- 팁
- 둘이 오면 라자냐 또는 함박 중 하나만 선택
- 3명 이상은 방 자리 예약
- 동식물 친화적 공간이라 동행자 확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