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전반적으로 메뉴 개성도 너무 뚜렷하고 맛도 훌륭하고 분위기도 미친 수준이라 특별한 날 꼭 한번 와야겠다 싶을 정도로 아주 만족스러웠고
레에스티우
양식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20길 5 레에스티우
다녀간 유튜버 1명
- 먹은 것
- 하몽과 만체고 치즈, 칸타브리아의 선물, 이비자식 부라타, 붉은 수염 선장의 보물주머니, 팔마르의 오리
- 가격
- 하몽과 만체고 치즈 70,000원, 칸타브리아의 선물 18,000원, 이비자식 부라타 32,000원, 붉은 수염 선장의 보물주머니 38,000원, 팔마르의 오리 42,000원
- 한마디
- 메뉴와 스토리에 비해 설명이 조금 부족함